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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난은 죄가 아니라 진리이다. 음주가 선행이 아닌 것쯤은 나도 알고 있다. 이것은 한층 더 명백한 진리이다. 그러나 빈곤도 동전 한푼 없는 빈곤은 죄악이다. 가난할 때만 해도 점잔을 빼고 있을 수 있지만 한푼 없는 빈털터리가 되는 날엔 스스로 자신을 모욕할 각오가 없이는 도저히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술집이란 것이 필요해지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질문/답변/참조

알고싶어요 1 2019-04-07 22:51
경주정씨 문헌공파 질문입니다 1 secret 2018-04-16 11:54
충렬공파... 1 2018-03-12 01:31
어디문파인지 알고싶어요 1 2017-11-23 06:36
계파를 알고 싶습니다 1 2017-09-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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