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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首기준: 천문연구원(정월) 명리학(입춘) 주역(동지)
음력/절기: 음력만 한국음력 타임존기준 한국시간기준
CE 2018年 12月  (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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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月)
Tue(火)
Wed(水)
Thu(木)
Fri(金)
Sat(土)
      
1 (10-24)궁수♐
戊戌年 癸亥月
丁卯日 庚子時

1물
2 (10-25)궁수♐
戊戌年 癸亥月
戊辰日 壬子時

2물
3 (10-26)궁수♐
戊戌年 癸亥月
己巳日 甲子時

3물

소비자의날
4 (10-27)궁수♐
戊戌年 癸亥月
庚午日 丙子時

4물
5 (10-28)궁수♐
戊戌年 癸亥月
辛未日 戊子時

5물

자원봉사자의날
6 (10-29)궁수♐
戊戌年 癸亥月
壬申日 庚子時

6물 손없는날
7 (11-1)궁수♐
戊戌年 甲子月
癸酉日 壬子時

대설(13:25)

8물

합삭(16:20)
8 (11-2)궁수♐
戊戌年 甲子月
甲戌日 甲子時

9물
9 (11-3)궁수♐
戊戌年 甲子月
乙亥日 丙子時

10물
10 (11-4)궁수♐
戊戌年 甲子月
丙子日 戊子時

11물
11 (11-5)궁수♐
戊戌年 甲子月
丁丑日 庚子時

12물
12 (11-6)궁수♐
戊戌年 甲子月
戊寅日 壬子時

13물
13 (11-7)궁수♐
戊戌年 甲子月
己卯日 甲子時

14물
14 (11-8)궁수♐
戊戌年 甲子月
庚辰日 丙子時

조금
15 (11-9)궁수♐
戊戌年 甲子月
辛巳日 戊子時

1물 손없는날
16 (11-10)궁수♐
戊戌年 甲子月
壬午日 庚子時

2물 손없는날
17 (11-11)궁수♐
戊戌年 甲子月
癸未日 壬子時

3물
18 (11-12)궁수♐
戊戌年 甲子月
甲申日 甲子時

4물
19 (11-13)궁수♐
戊戌年 甲子月
乙酉日 丙子時

5물
20 (11-14)궁수♐
戊戌年 甲子月
丙戌日 戊子時

6물
21 (11-15)궁수♐
戊戌年 甲子月
丁亥日 庚子時

7물
22 (11-16)염소♑
戊戌年 甲子月
戊子日 壬子時

동지(07:22)

8물
23 (11-17)염소♑
戊戌年 甲子月
己丑日 甲子時

9물

망(02:49)
24 (11-18)염소♑
戊戌年 甲子月
庚寅日 丙子時

10물
25 (11-19)염소♑
戊戌年 甲子月
辛卯日 戊子時

11물 손없는날

성탄절
26 (11-20)염소♑
戊戌年 甲子月
壬辰日 庚子時

12물 손없는날
27 (11-21)염소♑
戊戌年 甲子月
癸巳日 壬子時

13물
28 (11-22)염소♑
戊戌年 甲子月
甲午日 甲子時

14물
29 (11-23)염소♑
戊戌年 甲子月
乙未日 丙子時

조금
30 (11-24)염소♑
戊戌年 甲子月
丙申日 戊子時

1물
31 (11-25)염소♑
戊戌年 甲子月
丁酉日 庚子時

2물
     
2018년 약사: 2018 국내외뉴스, 남북·미북 잇단 정상회담, 숨가쁜 한반도: 올 한 해 남북 관계는 세 차례 이어진 남북 정상회담 개최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사상 첫 미·북 정상회담이 열리면서 비핵화 논의도 본격화됐다. 작년까지 핵·미사일 도발로 긴장을 고조시켰던 북한은 올 2월 평창올림픽에 참가하면서 대화의 물꼬가 트였다. 남북은 4·5월 판문점, 9월 평양에서 잇따라 정상회담을 가졌다. 미·북도 문재인 정부의 중개로 6월 싱가포르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관계 정상화와 완전한 비핵화에 합의했다. 하지만 미·북이 비핵화 방식과 제재 완화를 놓고 충돌하면서 협상은 교착에 빠졌다. 김정은의 서울 답방과 2차 미·북 정상회담도 연기됐다. 이명박 前대통령 구속… 계속되는 적폐수사: 검찰의 이른바 '적폐 수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검찰 수사 6개월 만인 올 3월 구속됐다.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절 법원행정처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수사는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검사 50여 명이 투입돼 전·현직 판사 80여 명을 조사했다. 사상 초유의 일이다. 하지만 검찰이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불행한 일도 생겼다. 세월호 유가족 사찰 혐의를 받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은 이달 초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댓글 조작 연루된 드루킹·김경수 경남지사: 더불어민주당이 수사 의뢰한 댓글 조작 사건 경찰 수사에서 '드루킹' 김동원씨와 김경수 경남지사가 관련된 정황이 드러났다. 이 사건은 문재인 정부 첫 특검으로 이어졌고, 김 지사는 재판에 넘겨졌다. 드루킹은 재판에서 '김 지사 승인을 받고 댓글을 조작했다'고 주장했지만 김 지사는 전면 부인했다. 특검 수사 과정에서 '진보 정치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노회찬 전 의원이 드루킹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사실이 드러났다. 노 전 의원은 '부끄러운 판단이었다'며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관정보 수집 의혹':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특별감찰반이 광범위한 민관(民官) 정보를 수집했고, 여권 인사에 대한 비위 첩보를 올렸지만 묵살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정부 부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강압 수사'식 감찰을 해왔다는 증언이 나왔고, 공공기관에 대한 블랙리스트를 만들었다는 의혹도 새로 제기됐다. 특별감찰반 출신 김태우 수사관이 이 같은 의혹을 폭로하자, 청와대는 '김 수사관의 개인 일탈'이라며 기밀 유출 혐의로 고발했다. 그러나 야권은 조국 민정수석 등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BTS 열풍… '빌보드 200' 두 차례 1위: 방탄소년단(BTS) 일곱 명의 청년이 2018년 세계 대중음악계를 접수했다. 지난 5월과 9월 한국 가수로는 처음 '빌보드 200' 1위 두 차례 달성, '싱글 차트 핫100'에 단숨에 10위로 진입하는 성과를 일궜다. 또 한국 가수 최초로 뉴욕 시티필드 무대에 올랐고, 유엔총회 행사에 참석해 '스피크 유어셀프(Speak Yourself)!'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타임 글로벌판 10월 22일 자 표지도 장식했다. 세계 곳곳에서 그들의 히트곡을 한국말로 '떼창'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30년만의 올림픽… 2월 평창을 달구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지난 2월 9일 92국 2925명이 출전한 가운데 개막해 17일 대장정을 펼쳤다. 한국이 올림픽을 개최한 것은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이후 30년 만이다. 한국은 일본에 이어 동·하계올림픽을 모두 유치한 아시아 두 번째 국가가 됐다. 북한도 평창올림픽에 참가해 남북한 개폐회식 공동 입장과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 등으로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았다. IOC는 평창올림픽을 '역사상 최고의 동계올림픽'으로 평가했다. 한국은 금 5, 은 8, 동 4개로 종합 7위를 차지했다. 대법원, 종교적 병역 거부 무죄 인정: 대법원은 11월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한 병역 거부자를 형사 처벌해서는 안 된다고 판결했다. 1949년 징병제가 실시된 지 69년 만에 처음이다. 대법원은 '종교적 병역 거부자에게 병역 의무 이행을 강제하고, 불이행에 대해 형사처벌하는 것은 양심의 자유에 대한 제한'이라고 했다. 이후 법무부는 종교적 병역 거부자 57명을 가석방했고, 하급심에서도 무죄 판결이 잇따랐다. 최저임금·주 52시간이 부른 고용참사: 지난 7월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8350원으로 올해보다 10.9% 인상했다. 경영계가 전원 불참한 가운데, 2년 연속 두 자릿수대로 올린 것이다. 7월부터는 '주 52시간제'도 시행됐다. 2004년 '주 5일제' 도입 이후 14년 만의 근로시간 단축이다. 그러자 경제 현장에선 고용 한파가 불어 닥쳤다. 올해(1~11월) 취업자 수 증가는 10만명으로, 작년(32만명)에 비해 3분의 1 로 쪼그라들었다. 7~8월에는 취업자가 고작 3000~5000명 느는 데 그쳤다.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이 주범으로 지목됐다. 급등·냉각 반복된 부동산 시장: 부동산 시장은 정부 규제에 따라 오르락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탔다. 작년 8·2 대책을 통해 올해 4월 1일부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重課)가 예고되면서 3월까지 서울 집값은 가파르게 올랐다. 4월 1일 이후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냉각기에 접어드는 듯했지만, 박원순 서울시장의 여의도 개발 발언 등의 영향으로 7월부터 다시 급등했다. 이후 대출을 조이고 보유세를 높이는 9·13 대책과 3기 신도시 공급 대책이 발표되면서 서울 집값은 하락세로 돌아섰다. 안희정·이윤택… 사회 전반 뒤흔든 '미투':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정치·사회·예술계를 뒤흔들었다. 3월 안희정(사진 왼쪽) 당시 충남지사의 비서 김지은씨는 안 전 지사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차기 대권 주자로 꼽혔던 안 지사는 결국 정계를 떠났다. 8월 1심에서 안 전 지사에게 무죄가 선고되자 이에 반발해 여성 수만명이 거리로 나왔다. 앞서 1월에는 서지현 검사가 8년 전 안태근 전 검사장에게 성추행당했다고 밝혔다. 2월에는 극단 미인 김수희 대표가 연출가 이윤택씨의 성추행을 폭로했다. 이씨는 상습 성추행이 드러나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시한 폭탄’ 미중 무역전쟁 지구촌 뒤흔들다: 전세계 패권을 놓고 자웅을 겨루던 독수리와 곰이 제대로 한판 붙었다. 세계 1, 2위 경제대국 미국과 중국이 최대 40%에 달하는 고율의 관세를 들이밀며 상대의 목덜미를 겨누는 치킨게임을 벌였다. 미국이 2,500억달러(약 281조원)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은 1,100억달러(약 124조원) 상당의 미국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로 맞섰다. 파국으로 치닫던 양국은 유예기간으로 잡은 내년 2월 말까지 추가 관세를 보류키로 휴전하면서 무역전쟁의 포연이 멎었다. 당장 내달부터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지만 전망은 엇갈리고 있다. 시진핑 임기 제한 족쇄 풀고 ‘1인 천하’ 시대로: ‘1인 천하’를 구가하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에게 올해 상반기는 거칠 것 없는 기간이었다. 무소불위 권력을 견제할 마지막 장치였던 임기의 족쇄마저 풀었다. 3월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주석 임기 10년 제한 조항을 삭제한 내용의 헌법 개정안이 찬성 99.8%의 압도적 지지로 통과됐다. 또 ‘시진핑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도 헌법 서문에 포함시켜 시 주석은 중국의 국부인 마오쩌둥(毛澤東)에 버금가는 반열에 올랐다. 이로써 2013년 1인자에 오른 시 주석은 당초 임기인 2023년을 넘어 장기 집권을 모색할 수 있는 확실한 기반을 갖췄다. 카슈끄지 피살, 중동 정세 ‘게임체인저’: 사우디아라비아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가 10월 2일 터키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 총영사관에서 자국 요원들에 의해 살해됐다. 사우디 정부는 ‘우발적 살인’이었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사건의 실체는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지시에 따른 암살 작전이었다는 게 국제사회의 지배적인 시각이다. ‘젊은 개혁 군주’ 이미지를 내세운 무함마드 왕세자의 국제무대 입지는 크게 좁아졌고, 이 사건은 중동 정세의 판도 변화를 가져온 ‘게임 체인저’ 역할을 했다. 실제로 사우디가 개입해 온 예멘 내전은 지난 13일 휴전 합의가 체결되기도 했다. 프랑스 성난 민심 ‘노란 조끼’ 시위에 정부 결국 백기: 프랑스의 연말 정국을 뒤흔든 이른바 ‘노란 조끼’ 시위는 지난달 17일 처음 시작됐다. 직접적 계기는 에마뉘엘 마크롱 정부의 유류세 인상 정책이었지만, 생활고에 시달린 서민층의 각종 불만과 정부의 친 시장주의 개혁에 대한 반감이 더해지면서 급기야 ‘마크롱 대통령 퇴진’까지 외치는 반정부 시위로 번졌다. 마크롱 대통령은 결국 유류세 인상 철회를 발표했지만, 시위 물결이 날로 거세지자 지난 11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 저소득 은퇴자 세금 인상 철회 등 시위대 요구를 대폭 수용했다. 성난 민심 앞에 사실상 백기를 든 것이다. 미 민주당 8년 만에 하원 탈환… 트럼프 독주 제동: 11월6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8년 만에 하원을 탈환했다. 상원은 공화당이 수성했다. 의회 권력이 분점되면서 2020년 대선까지 미국 정치 분열이 더욱 극심해질 것이란 전망이다. 민주당은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 오바마 케어 폐지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정책에 제동을 걸 태세다.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 결과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이 추진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성 의원들이 대거 배출되는 이른바 ‘핑크웨이브’ 현상도 두드러졌다. 흑인, 무슬림, 성 소수자 출신도 당선되며 정치적 지형도 다양해졌다. 브라질까지 상륙한 우파 포퓰리즘, 보우소나루 대통령 당선: 유럽을 휩쓴 우파 포퓰리즘 돌풍이 남미 대륙까지 상륙했다. 지난 10월 치러진 브라질 대선에서 극우 성향의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탄생하면서다. ‘브라질의 트럼프’로 불린 보우소나루는 막말과 자질 논란에도 13년 간 집권한 좌파 정권의 부정부패와 무능력에 신물이 난 브라질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만큼 기성 정치세력에 대한 브라질 국민의 피로도와 불신이 컸다. 보우소나루의 등장이 ‘핑크타이드(온건 사회주의)’의 퇴조를 상징한다는 평가도 나왔다. 그러나 그 앞에 놓인 경제 위기, 치안 불안 등 각종 난제를 어떻게 풀어 가느냐에 따라 정치적 성공 여부도 달라질 수 있다. ”일방통행 NO”, 흔들리는 세계의 스트롱맨: 세계를 쥐락펴락해온 스트롱맨들의 정치적 입지가 갈수록 흔들린 한 해였다. 일방통행 식 국정운영과 각종 스캔들에 대한 반감이 커지면서다. 당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탄핵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로버트 뮬러 특검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에 더해 성추문 입막음 의혹까지 구체적으로 불거지면서 민주당은 내년 탄핵 발의를 벼르고 있다. ‘21세기 짜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래 내고 늦게 받는’ 연금개혁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치솟으며 지지율이 곤두박질쳤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무리한 경제 사회 제도 개혁을 추진하다 역풍을 맞고 있다. 트럼프, ‘이란 핵 협정’ 일방 파기: 2015년 국제사회와 이란이 합의한 ‘이란 핵협정(JCPOA·포괄적공동행동계획)’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월 일방적으로 파기했다. 이란이 핵 개발을 계속 추진해왔다는 게 이유였다. 이후 미국은 8월 이란과 금, 귀금속, 자동차 거래를 금지한데 이어 11월에는 이란의 생명줄인 석유 수출을 차단하고 이란 중앙은행 간의 금융 거래도 금지시켰다. 이를 어기는 국가와 기업, 개인은 미국의 제재 대상이 됐다. 다만 석유 금수조치와 관련, 한국과 일본 중국 터키 인도 그리스 이탈리아 등 8개국에 대해선 6개월 한시적으로 예외 기간을 뒀다. 중남미의 비극 카라반 내전과 범죄, 굶주림의 공포에서 벗어나고자 고국을 등진 난민들의 행렬이 유럽을 넘어 아시아, 아메리카로 이어졌다. 수천 명에 달하는 카라반(중남미 출신 이민자)이 미국행을 시도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군 병력을 배치하고 최루가스까지 발사하며 가로 막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카라반에 테러리스트가 섞여 있다”며 연일 반대 여론을 부추겼다. 카라반 이민자들은 기약 없는 미국의 망명 허가를 기다리며, 멕시코 티후아나 임시보호소에 머무르고 있다. 이 밖에도 인종학살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피란한 미얀마 로힝야족, 지중해를 건너 유럽으로 가려는 중동 및 아프리카 난민들의 사투도 계속되고 있다. 폭염ㆍ쓰나미ㆍ산불… 세계 곳곳 기록적 재해 속출 기후변화가 심화하면서 기록적인 자연재해가 속출했다. 폭염과 쓰나미 산불이 전 세계에서 기승을 부렸다.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여름 전세계 국가 중 51%가 이례적인 고온 현상을 경험했다. 일본은 온열 질환으로만 100명이 넘게 사망했다. 인도네시아에선 8월과 9월, 12월 강진과 쓰나미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수천 명이 사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선 산불로 약 85명이 사망했는데, 단일 산불로는 가장 큰 피해 규모였다.

음력 및 시간: 음력은 대한민국 음력, 합삭/망/24절기시간은 타임존에 따른 시간표시
타임존: [GMT +09:00] Korea Standard Time, Japan Standard Time
** 아래는 위에 표시된 타임존에 따른 절기 절입시각(정기)과 선택된 음력기준(한국음력/타임존)에 따른 음력초하루 목록 입니다.**
동지: 2017/12/22 01:27:53
소한: 2018/1/5 18:48:45
대한: 2018/1/20 12:09:03
입춘: 2018/2/4 06:28:34
우수: 2018/2/19 02:18:06
경칩: 2018/3/6 00:28:19
춘분: 2018/3/21 01:15:33
청명: 2018/4/5 05:12:52
곡우: 2018/4/20 12:12:34
입하: 2018/5/5 22:25:23
소만: 2018/5/21 11:14:37
망종: 2018/6/6 02: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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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2018/12/22 07: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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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합삭, 망 시각은 몇분의 오차 있음.    달력범위: BCE.4712년 ~ CE.9999년 (음력유효:CE.1392 ~ CE.2050)
天干: 甲(갑), 乙(을), 丙(병), 丁(정), 戊(무), 己(기), 庚(경), 辛(신), 壬(임), 癸(계)
地支: 子(자)-쥐, 丑(축)-소, 寅(인)-호랑이, 卯(묘)-토끼, 辰(진)-용, 巳(사)-뱀, 午(오)-말, 未(미)-양, 申(신)-원숭이, 酉(유)-닭, 戌(술)-개,
亥(해)-돼지